2009/06/26 13:34
lovelove
2006년 5월에 결혼준비할 때 에코의 오팀장님이 만들어준 wedding invitation을 오랜만에 보았다.
독일에 있는 Eric이 지난주에 뜬금없이 다시 한번 보내줄 수 없냐는데 이제서야 찾았다. 그때 S사 프로젝트할 때 Eric, Andreas에게 메일로 이걸 보냈더니, 다음날 둘이서 아주 큰 소리로 Congratulation!! 이라고 축하받았던 기억이 난다.
4년 째인 우리 가정. 아직은 조용히 머물러있는 것 같지만 귀하게 사용해주시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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