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03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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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일을 할 때든, 다른 무언가를 할 때 방어적인 자세를 싫어한다.
내가 그러는 것도, 다른 사람이 그러는 것도. 모두다.
한 배를 탄 이상 목적지에 빠르고 안전하게 닿도록 돕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닌가.
자기 일이 아니라고 판단하는 순간, 선을 그어버리는 냉랭함이 싫다.
왜 어린 애들이 그런 까칠한 면이 더 심한걸까?
세대 차이? 문화적 차이? 성격차이?
다음 스텝은 뭘까?
그런 애들을 잘 구슬려서 배가 앞으로 나가도록 만드는 것?^^
메니저, 리더의 핵.심. 자질이라고 뼈져리게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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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