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07 11:35
family
텔레파시일까 사랑의 힘일까?
요 며칠 깊은 염려와 걱정의 수렁에 빠져 두통과 피로에 쩔어있는 아들의 상황을
말하지 않아도 느끼고 기도해주는 부모님의 사랑...
주의 축복이 섬세하게 임하심을 느끼며...
믿음의 자녀들로 축복받는 후손을 꾸릴 수 있길...
"사랑하는 아들 힘들지 잘 인내하여 멀리 높이 보며 겸손과 온유와 정직의 훈련으로 승리하자 주님함께 -아부지-"
요 며칠 깊은 염려와 걱정의 수렁에 빠져 두통과 피로에 쩔어있는 아들의 상황을
말하지 않아도 느끼고 기도해주는 부모님의 사랑...
주의 축복이 섬세하게 임하심을 느끼며...
믿음의 자녀들로 축복받는 후손을 꾸릴 수 있길...
"사랑하는 아들 힘들지 잘 인내하여 멀리 높이 보며 겸손과 온유와 정직의 훈련으로 승리하자 주님함께 -아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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