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14 17:55
공지사항
LOVEMAENG이라고 감히 칭해본다.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주고, 사랑을 받기를 바라면서...
2009년 7월 현재.
한 여자의 남편에서 한 아이의 아빠라는 표현으로의 변화에 익숙해지고 있다.
병역특례 복무가 끝이 났고, 이후 진로에 고민을 많이 하고 있다.
지금 회사에서 더 vs. 다른 회사에서 경력을 vs. 유학을 가야하나 vs. 국내박사도 괜찮다는데...
나를 이끄시는 곳이 어디일까? 내가 무엇을 선택했을 때 기뻐하실까? 아니면 지금과는 더 다른 모습의 길이 있는 것일까?
이 과정에서의 삶의 모습, 고민들이 이 곳에 담기게 될 것이다. (지금까지 처럼 글이 많진 않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