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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07/05/07 G# ? (2)
  4. 2007/04/11 The words from mother
  5. 2007/03/31 Blessed Assurance
  6. 2007/03/15 07년 3월 15일
  7. 2007/01/23 가정... 그리스도...
  8. 2007/01/22 예배인도
2007/09/29 11:28 worship
이번주 찬양인도

지금까지 중에 제일 큰 부담으로 다가온다.

2시간 후면 팀원들과 연습을 해야하는데

내 마음에는 단 2%의 준비된 마음조차 없는 것 같다.

지금의 부담감은 물론 나의 게으름과 정결치 못함, 믿음없음이겠지.

제일 쉽고 자유로울 때라고 생각했던 오늘이

가장 어려울 때인줄 누가 알았더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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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러브맹
2007/05/22 08:54 worship

여호와여 내가 주께 대한 소문을 듣고 놀랐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케 하옵소서 이 수년 내에 나타내시옵소서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마옵소서 (하박국 3:2)

나는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리로다 (하 3:18)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나의 사슴과 같게 하사 나로 나의 높은 곳에 다니게 하시리로다  (하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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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7 11:29 worship

어제 청년부 예배 마지막 찬양...

주의 이름 높이리 G키를 엔딩하면서 주는 나의 힘이요 A키로 조옮김 하려고 했으나,

내 기타는 A키를 치고 있고, 내 음정은 G도 아니고 A도 아닌 G# 비스무리한 음을 잡아버렸고,

싱어들, 회중들 모두 내 음정에 맞춰 힘있게 찬양하고 있고,

세션들의 역력히 당황한 표정....

난 기타를 내려놓았습니다.

아니, 기타를 내려놓고 찬양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잊혀지지 않을 아.찔.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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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1 09:11 worship

아침마다 어머니에게서 오는 문자 말씀...

  • 4월 11일 (수): 의인의열매는생명나무라 지혜로운자는사람을얻느니라.잠11:30. 오늘도주의은혜로만남의복주시길..

  • 4월 10일 (화): 훈계를 지키는자는 생명길로 행하여도 징계를 버리는자는 그릇가느니라 잠10:17. 주의말씀으로 승리.

  • 4월 9일 (월):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잠9:10

  • 4월 6일 (금): 우리삶의 열매는 얼마나 많은 일을 하느냐가 아니라 우리가 일에 질적으로 얼마나 헌신하느냐에 달려있다.

  • 4월 5일 (목): 내아들아 내지혜에 주의하며 내명철에 네귀를 기울여서 근신을 지키며 네입술로 지식을 지키도록 하라 잠5:1

  • 4월 4일 (수): 무릇 지킬만한것보다 더욱네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라 잠4:23

  • 4월 3일 (화): 지혜는 그 얻은자에게 생명나무라 지혜를 가진다는 복되도다 잠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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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러브맹
2007/03/31 10:15 worship

Blessed Assurance, 예수로 나의 구주삼고. 찬송가 204장.


mp3로 올린 곡은 Above All 앨범에서 편집을 거친 곡이다.
이번주 예배인도를 준비하면서 가장 많이 묵상하게 된 곡...

시공을 초월한 영적 안목으로 볼 때, 모든 역사가 하나의 점에 불과할 뿐이다.
영원한 삶을 살아가는 성도로서 더러운 이익을 추구하는 헛된 야욕에 집착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서도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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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5 09:14 worship
오늘 아침 30여분 일찍 사무실에 나와 몇가지들을 한다.

  1. 오늘 해야할 일들을 대략 살펴보고
  2. 지난밤 동안 도착한 메일을 확인하고
  3. 새로운 뉴스들을 살짝 살펴본다.
자꾸만 생활에서 말씀으로 하나님과 인격적인 관계를 맺는것에 무심해지는 것 같다.
베드로가 처음에 예수님을 부인하고, 두번째 맹세하며 부인하고, 세번째 맹세에 저주를 더해 부인했다는데...

내 삶에서, 나의 하루하루 매 순간에서, 웃고있고, 거룩한척하고 있으나,
내 안의 진실된 모습은 새벽녘의 베드로의 모습이 아닐지... 가슴이 아파온다.


죄와 실수의 차이

하나님이 죄에 대해 어떻게 느끼시는지를 우리가 완전히 파악할 수는 없다.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고, 죄는 그분을 거역하는 것이다. 우리가 가장 불쾌하게 여기는 행동과 하나님이 죄를 얼마나 불쾌하게 여기시는지는 비교할 수가 없다. 그만큼 주님과 당신 사이의 친밀도는 죄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죄를 지었을 때, 요한은 “만약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이라고 말한다. 여기서 ‘자백한다’는 말의 의미는 우리가 잘못을 저질렀을 때, 하나님은 우리가 주님이 ‘죄’라고 명명한 것에 대해 우리도 동의하기를 바라신다는 뜻이다. 죄를 약화시키거나 경시하지 말라. 하나님은 절대 그렇게 하지 않으신다. 거짓말은 ‘거짓말’이라고 하라. 실수라고 하지 말고. 간음을 그저 불륜이라고 하지 말고 ‘간음’이라고 하라. 하나님이 죄라고 부르는 것을 당신도 죄라고 하라.
우리가 그렇게 죄를 자백하면 어떤 일이 생기는가? 하나님은 미쁘시고 의로우신 분이다. 주님은 신실하시다. 사랑과 긍휼이 많으신 하나님은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게” 하시기 위해 지체하지 않으실 것이다. 주님은 그렇게 하실 수 있는 분이다.
- 「서른한 번의 새아침」/ 래리 모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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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러브맹
TAG 하나님
2007/01/23 13:08 worship

다음 텀 때 청년부 GBS 개설을 생각 중인데, 아래의 적당한 책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청년부 내에 "젊은 부부 모임 GBS"를 만들어 볼까 하는데, 이 역시 쉽지만은 않을 듯 하다.
하나씩 하나씩 인도하심을 받자.

1. 책 추천
  - 그리스도인 가정의 신비(개정판) / 래리 크리스텐슨 (상세 내용: 책 표지 클릭)

책내용 보기



  - 나는왜이사람과결혼했을까? / 리차드매트슨, 제니스롱해리스 공저/임현진 (상세 내용: 책 표지 클릭)


책내용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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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생각중^^)

2. 내용

3. 말씀

4. 주요 대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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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ovemaeng80
TAG GBS, 결혼
2007/01/22 15:06 worship

1월 9일...
어제 저녁, 재석이형에게서 청년부 찬양인도 제안을 받았다.

생각도, 판단도, 느낌도, 말도 탈도 많았던 찬양팀...안에서의 나인데...
그게 어느새 사랑으로 변하게 된 것 같다.

찬양팀...
어떻게 해야할까...


오늘도 난 온전하지 못한, 부끄러운 죄인으로 살아가고 있는데,
내가 어찌하여 그 앞에 (하나님과 공동체 앞에) 설 수 있겠는가?

나도 이젠 혼자가 아닌 가정을 이룬 가장으로서,
공동체를 함께 책임지는 책임자로 서는 것 까지 온전히 할 수 있겠는가?

나의 개인적인 욕심과 바램만이 있는 건 아닌지,
순수하게 하나님 앞에 무릎꿇고 섰을 때, 정말 그러하다고 말 할 수 있겠는가?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We all, like sheep, have gone astray, each of us has turned to his own way; and the LORD has laid on him the iniquity of us all.
(이사야 53장 6절)



예수 그리스도... 그 싶자가...
그 앞에 두 손들고 엎드릴 수 밖에 없는 순간들인 것 같다.


=============================================
1월 22일...

지난 한 주, 에베소서를 묵상하며 받은 말씀들...

하나님의 일군됨이 하나님 은혜의 선물이며, 이는 교회 안에서 하나됨을 위해 주신 은사를 사용하여 주의 영광을 돌리는 길이다.
연약하고 어릴지라도, 그리스도예수안에서 믿음으로 말미암아 담대함으로 하나님께 당당히 나아갈 수 있다.
영적인 최전선에선 군사로서 개인의 영적강건함과 가정의 성령충만함을 힘써 지키며
교회의 영적 강건함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이들을 위한 환난에 당할지라도 교회여 낙심치 말며 영광으로 생각하라.

이 복음을 위하여 그의 능력이 역사하시는대로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을 따라 내가 일군이 되었노라 (에베소서 3장 7절)

우리가 그 안에서 그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담대함과 하나님께 당당히 나아감을 얻느니라. 그러므로 너희에게 구하노니 너희를 위한 나의 여러 환난에 대하여 낙심치 말라 이는 너희의 영광이니라 (에베소서 3장 12절~13절)

그러므로 너희에게 구하노니 너희를 위한 나의 여러 환난에 대하여 낙심치 말라 이는 너희의 영광이니라.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몸이 하나이요 성령이 하나이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입었느니라. 주도 하나이요 믿음도 하나이요 세례도 하나이요 (에베소서 4장 1절~5절)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데까지 이르리니 (에베소서 4장 11절~13절)

이러한 마음들을 지키며 그 자리에 설지어다.
2월 훈련 후, 3월부터일 듯...
이를 또다시 함께 감당하기를 결정해준 아내에게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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