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 전 금요일 하루 쉬는 날 집 근처 셀프스튜디오에서 2시간 사진을 찍었다. 압축앨범 편집까지 하다보니 전체 사진에 다소 아쉬움이 있지만, 첫 촬영치고는 만족한다.
우리 지온이 이제 만 1살이에요~! 사진 감상합시다.ㅎ
찬양소리나오면 두 팔, 온몸을 흔드는 지온이. 늘 할렐루야 예수님 찬양하는 지온이 되었으면 좋겠다.
말씀을 밥처럼 먹는 지온이가 되길 바라며
짝짝짝 이쁜 표정 지온이
"아빠 어디있어요?" 지온이와 하는 숨바꼭질 놀이는 정말 큰 기쁨이다. 나를 찾아내고는 꺄악 소리지르고 좋아하는 모습이란^^
예수님 찬양하는 예쁜 어린이로 자라가세요.
우리 아들같은 지온이ㅎㅎ
나의 큰 기쁨 방긋웃는 母女
지온이가 더 큰 휴일에는 우리가족 별미를 지온이와 함께 요리하고 싶다.
0.1초만에 발갛게 달아오르는 지온이의 울음. (몬생겨보여도 예쁘다~)
박수짝짝치며 세식구 한 컷~
지온이 돌봐주시느라 고생하시는 할머니와 모두 함께~
'famil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지온이 이제 만 1살이에요! (4) | 2010/02/17 |
|---|---|
| 지온이 컴백 (0) | 2010/01/24 |
| 목욕을 좋아하는 지온이 (1) | 2009/09/23 |
| 지온이의 냠냠 이유식 (1) | 2009/09/22 |
| 주말 산책 (3) | 2009/09/19 |
| 지온이 함께 놀아요. (2) | 2009/09/18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