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퇴근 후에 화분들 곁에 앉아서 얼마나 컸는지 살펴보고 있노라면,
아내의 질투가 이만저만이 아닌 적도 있었는데...ㅋㅋ "You need a baby."를 외쳐대던...^^
집들이 때 굵직한 몇놈으로 들어온 산세베리아 화분 몇 개,
엄청 잘 자라고 있는 신고늄, 아이비, 홍콩야자, 빅토리아, 행운목, 미니 선인장녀석들
조금 불안불안한 치자꽃, 마가렛, 미니토마토와 이름이 가물가물한 놈들 3~4개까지.
그래도 뭐니뭐니해도 우리집의 꽃은 당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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