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Train으로 Palo Alto station에 내려서 Stanford 학생으로 보이는 다수의 사람들을 따라가면 Campus안으로 들어가는 무료셔틀버스를 탈 수 있다.
투어하면서 HP의 창업자인 David Packard와 Willian Hewlet의 이름을 딴 건물도 설명을 들었던 것 같다. (사진 파일 잃어버림.ㅡ.ㅡ)
투어를 마치고 혼자 카페에서 식사하고 책도 조금 본 후에, "KAIST 경영공학"이 벤치마킹했던 학과인 Stanford MS&E department가 있는 Terman Engineering Center 빌딩에서 여러 정보들도 봤는데, 비단 몇 개월 전에 박사박위를 받고 졸업한 교회 선배인 E형의 이름을 보고 반가웠었다. (사진파일 분실)
위의 구글 지도로 다시 보니 잊은줄 알았던 기억이 새록새록 살아난다.
기념티셔츠 하나 구입하고 학교를 나오는 셔틀버스 안에서 한국인 유학생의 아내와 1살배기 딸, 할머니를 만났는데 그들의 기타 다른 생활의 어려움을 제쳐두고라도 부러움을 한가득 마음에 안고 나왔다.
아래는 campus walking tour 할 때 X1으로 찍은 영상이다. 자랑스럽게 학교에 대해 설명하던 유럽에서 온 biology를 공부하는 스탠포드 학생. (옆으로 찍혀서 보기가 좀 힘들지만..., 소리가 안나온다. 다음팟에서 skm파일 인코딩 지원을 안하는듯하네. 시간날 때 다시 올려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