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21 10:58 daily
3년만에 타본 보드.
아직도 보드의 양 엣지를 이용한 보딩은 힘들다. 과감히 시도하다 결국엔 철퍼덕^^
오랜만에 쉴새없이 운동한 상쾌함이란.











새로운 회사에서, 새로운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들...

'dail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새벽의 단상...  (2) 2008/02/01
DHL, UPS  (0) 2008/01/17
winter sports  (1) 2007/12/21
The first race  (3) 2007/11/07
저쪽과 이쪽  (0) 2007/11/07
10km 완주^_^  (0) 2007/11/05
posted by 러브맹
 <PREV 1 ... 77 78 79 80 81 82 83 84 85 ... 133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