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21 10:58
daily
3년만에 타본 보드.
아직도 보드의 양 엣지를 이용한 보딩은 힘들다. 과감히 시도하다 결국엔 철퍼덕^^
오랜만에 쉴새없이 운동한 상쾌함이란.
새로운 회사에서, 새로운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들...
아직도 보드의 양 엣지를 이용한 보딩은 힘들다. 과감히 시도하다 결국엔 철퍼덕^^
오랜만에 쉴새없이 운동한 상쾌함이란.
새로운 회사에서, 새로운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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