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29 11:28
worship
이번주 찬양인도
지금까지 중에 제일 큰 부담으로 다가온다.
2시간 후면 팀원들과 연습을 해야하는데
내 마음에는 단 2%의 준비된 마음조차 없는 것 같다.
지금의 부담감은 물론 나의 게으름과 정결치 못함, 믿음없음이겠지.
제일 쉽고 자유로울 때라고 생각했던 오늘이
가장 어려울 때인줄 누가 알았더란 말인가.
지금까지 중에 제일 큰 부담으로 다가온다.
2시간 후면 팀원들과 연습을 해야하는데
내 마음에는 단 2%의 준비된 마음조차 없는 것 같다.
지금의 부담감은 물론 나의 게으름과 정결치 못함, 믿음없음이겠지.
제일 쉽고 자유로울 때라고 생각했던 오늘이
가장 어려울 때인줄 누가 알았더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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