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07 11:29
worship
어제 청년부 예배 마지막 찬양...
주의 이름 높이리 G키를 엔딩하면서 주는 나의 힘이요 A키로 조옮김 하려고 했으나,
내 기타는 A키를 치고 있고, 내 음정은 G도 아니고 A도 아닌 G# 비스무리한 음을 잡아버렸고,
싱어들, 회중들 모두 내 음정에 맞춰 힘있게 찬양하고 있고,
세션들의 역력히 당황한 표정....
난 기타를 내려놓았습니다.
아니, 기타를 내려놓고 찬양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잊혀지지 않을 아.찔.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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