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16 18:15 lovelove
혼자였던 둘이 하나가 되어 살아가는 법을 배우다보니...벌써 11개월째...^^
정말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선 같이 살아갈 수 없으리라 싶은 때도 많고,
그러한 느낌과 사건들 역시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게 됩니다.

학교에서 여러 모습의 아이들에게 시달리고,
회사에서 생전 처음 겪어보는 일들에 스트레스 받느라,
한번 사랑스럽게 웃어줄 여유조차 내지 못할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지난 주말 찬양팀 연습 후에
오랜만에 같이 찍은 사진이 보기 좋아 흔적을 남겨봅니다.
(예쁘게 찍어준 성렬이형 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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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궁의 아침 거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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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 중, 놀부부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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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러브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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