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25 21:50
travel
(지난 11월 미국여행갔던 사진 중 상당수가 없어져버렸다. 분명히 노트북으로 옮겨두었는데..ㅜ.ㅜ 미국여행 차례대로 쓸순 없을 것 같고, 시간날 때마다 여행갔던 이야기를 남겨보려고 한다. )
샌프란시스코에서 4일간 머문 후 시애틀로 가기 위해 priceline 최저가 항공권을 구입했다. (새벽출발, 대한항공 마일리지 적립이 가능한 Alaska Airline으로 결정)
San Jose Airport에서 Seattle Tacoma Airport까지 130불 정도의 가격에 1 baggage 추가 10불 정도 준 것 같다.
보통 기내는 건조+보통의 온도+담요가 있기 때문에 점퍼는 벗고 편한 차림으로 탔는데, 알라스카 에어라인이라서 그런지 기내가 너무 추웠다. 오돌돌돌 30분 정도 떨다가 결국 옆자리 아저씨한테 "excuse me"한 후에 점퍼를 꺼내 다시 입었다. 내 생애 이렇게 추운 비행기 여행은 처음이었다.
알라스카 에어라인 탑승 기념은 이 사진 하나로 남겨본다. (다른 사진들은 역시 사라졌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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