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29 19:12
daily
지난 토요일 밤, 라마다호텔로 이동. 더운 밤이었는데 호텔에서 시원하게 하루 밤 지냈다.
태어난지 4개월만에 처음으로 호텔에 가 본 내 딸 지온이, 호텔 아침식사를 유달리 좋아하는 아내. 교회와 가까워서 아침 이동도 좋아서 굿.ㅎㅎ
지은 지 2년 정도라서 깨끗한 시설임에도 서비스가 조금 아쉬웠지만, 무료 이용이라서 꽤나 만족...?ㅎㅎ
호텔이용권을 준 명우에게 감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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