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02 13:59 daily

3년을 기다려 온 그 날이 여러 날들 중 지극히 일상적인 하루로 지나갔다. 병무청 홈페이지를 확인하고, 회사 인사팀에 만료사실 여부를 확인하지 않았다면 그냥 그렇게 의식하지 못했을 정도로...

전역사실을 볼 수 있는 내용 2가지

 

 

한 가지가 끝났더니, 바로 나를 얽매는 것. "예비군" 편입

 

광명이 비출까 했더니, 그냥 똑같은 날들이 또 하루하루 반복되고 있다.

참, 군인이랑 결혼해서 맘 고생한 적 많은 아내와 아들 하나 군대 문제에 맘쓰신 부모님께 고마운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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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러브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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